29기 이**님 > 수강후기1

29기 이**님

작성자최고관리자

  • 등록일 26-01-05
  • 조회1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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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 이상 주식이 무섭지 않아요왜냐면 선생님의 수업은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주식의 코어근육"을 키워주는 수업이거든요이 수업을 듣기 전까지 이평선은 커녕 주봉월봉이 뭔지도 몰랐었던 "주린이"였습니다."


저는 이 수업을 듣기 전까지 이평선은 커녕 주봉, 월봉이 뭔지도 몰랐었던 말 그대로 주식에 있어서는 일자무식이나 다름 없는 "주린이"였습니다. 그 전까지 했던 주식투자라고는 코로나 시절 삼성전자에 84,600원에 물리고 1년 내내 마음 졸이다가 천만원 가까이 손해보고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팔고 피눈물 흘린 그 경험이 전부였어요. 그래서 그 뒤로 주식은 쳐다도 안 봐야지 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세상 일이 어디 그렇던가요. 이번 정부 들어서 계속 코스피 4천 간다, 5천 간다 여기저기서 떠들어대니 이러다 나만 시대에 뒤쳐지는 거 아닌가 조급한 마음에 밤잠 못 자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때 마침 선생님 수업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속는셈 치고 한 번 들어보자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그게 바로 저에게는 천재일우의 기회였던거죠.

선생님 수업이 특히 좋은 건 저 같은 일자무식 주린이도 주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탄탄하게 밟아 올라간다는 겁니다. 주식수업을 몇 년 동안, 아니면 죽을 때까지 계속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언젠가는 제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해서 행동해야 되는데 그 기초체력을 단단히 길러주는 느낌이랄까요?

이평선이 움직이는 원리라던가 패턴들이 만들어지는 이유, 그런 근본적인 원리를 너무 잘 설명해주시니까 나중에 두고두고 저 스스로 혼자 차트를 보면서도 바로바로 해석이 되니 정말 신세계가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하게 무슨 종목 찍어주고 그런 파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변동성을 보는 눈이라던지, 그때그때 어떻게 대응하면 되는지 대응방법 자체를 알려주시니 더 이상 주식이 무섭지가 않고 오르면 오르는대로, 떨어지면 떨어지는대로 나는 배운대로만 대응한다 이런 마인드로 정말 마음 편하게 주식을 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 수업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누가 뭐래도 "마음 편한 주식이 가능"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 그게 된다니깐요! 아직 씨드가 작아서 금액 자체는 소소하지만, 그래도 7월에 선생님 수업을 들은 이후로 지금까지 매월 월간 매매 수익은 한 번도 손실이 난 적이 없다는 게 나름 저의 뿌듯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 7월에 "캔들"이 뭔지, "주봉"이 뭔지, "이평선"이 뭔지 처음 들어본 사람 치고는 나쁘지 않죠? 엣헴.

특히 지금의 이 수익은 선생님 수업을 들은 이후로 지금까지 매주 내가 만든 검색식 돌려가면서 스스로 종목을 찾아서 분석하고 판단해서 매매를 이어간 결과라는 게 중요한 거죠. 그리고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선생님한테 배운 걸 바탕으로 앞으로 저는 계속계속 경험을 더 쌓아갈 거고, 내공을 키워 갈 거라는 점입니다.
저는 더 이상 주식이 무섭지 않아요. 왜냐면 선생님의 수업은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주식의 코어근육"을 키워주는 수업이거든요. 기존에 주식을 오래 했었던 사람이든 주식에 대해 저처럼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든 이 수업 한 번으로 기존에 본인이 갖고 있던 주식에 대한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선생님의 수업 내용이 책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주식으로 자산을 증식하는 기쁨을 맛 본 사람이 많아져야 계속해서 주식시장의 규모도 커지고, 그래야 코스피도 날라가고 제 계좌도 통통해질테니깐요. 모두들 이 책을 읽고 저처럼 주식의 까막눈이 밝히 떠지는 신세계를 꼭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주식이 올라도, 떨어져도 마음 편히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주식으로 롱-런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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