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최**님 > 수강후기1

26기 최**님

작성자최고관리자

  • 등록일 26-01-05
  • 조회18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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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퇴직 후 주된 생계수단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많은 고민을 했다불과 4 32시간 강의를 듣고 차트만으로 세상의 수 많은 것을 읽어내는 나를 보며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렇게 간단한 원리로 복잡한 주식투자 세계를 정리한 강의는 없다고 확신한다늙어 죽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네비게이션을 갖춘 셈이다."


현재 유수병원의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며, 네 아이의 엄마로서 다소 빠듯한 생활비에 힘들어 하다 본인 수업을 듣고 삶의 희망을 찾았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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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전 퇴직 후 주된 생계수단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많은 고민을 했다. 그래서 주식을 해보자고 난생처음 주식계좌를 만들었다. 그리고 약 4년간 +45% –50% 수익률 사이에서 매년 널을 뛰었다. 아무것도 모른채 시작했으니 당연히 4년간 왜 수익이 났는지 왜 손실이 났는지도 알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식 망한 얘기를 가끔 올리던 10여년 페이스북 친구 덕분에 성 사부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다. 어떤 사람인지 인터넷을 검색해 성 사부가 쓴 글을 여럿 읽어 보았다. 여전히 반신반의하던 때였고 직접 통화한 후에 결심을 굳혔다.

작년 10, 수업 첫날여러분이 갖고 계신 국장 종목중 추세 깨진거 모두 정리하고 제 수업을 들으세요라는 말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 당연히?”하는 반응. 그 이유는 기초반 수강 4주만에 알게 됐다. 그 사이 그 말에 따르지 않은 나는 한 달만에 7백만원쯤 추가 손실을 입었다. 강의료의 몇 배였다. 수업을 들으면서 지금까지 음봉, 양봉, 차트, 이평선 같은 지극히 기초적인 용어도, HTS가 뭔지도 모르는 내가 어떻게 주식에 손을 댔는지 모골이 송연해졌다.

기초반 4주를 끝내고 차트 하나로 세계경제의 흐름을 읽고 개별종목의 움직임을 읽을 줄 알게 됐고, 팔고 나가는 자리를 정확히 알게 됐다. 이 강의의 위력을 알게 된 나는 들어가는 자리를 배우는 심화반 수업을 바로 들었다. 이 수업은 종목을 찍어주는 강의가 아니다. 차트 하나로 시장을 읽고 종목의 흐름을 읽고 들어갈 타이밍과 나갈 타이밍을 정확하게 알게 만든다. 지금까지 주식투자 안 해 본 사람도 차트 보자마자 불과 1초만에 투자해야 할 종목인지 나와야 할 종목인지 판단할 줄 알게 만든다.

불과 4 32시간 강의를 듣고 차트만으로 세상의 수 많은 것을 읽어내는 나를 돌아보며 소스라치게 놀란다. 세상에 이렇게 간단한 원리로 복잡한 주식투자 세계를 정리한 강의는 없다고 확신한다. 늙어 죽을 때까지 흔들림 없이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네비게이션을 갖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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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는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앞지르는 시대다. 그런 시대를 비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동소득이 있는 젊은 시절에 일부를 떼어 자본소득화를 제대로 준비 하는 것이 우리에겐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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